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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zik2010/07/05 00:55


마음이 너무나 조급해져서, 도저히 걸어서는 닿지 않을 것 같은 이 기분.
그런데, 난 어디에 닿고 싶어했던 것일까.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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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오후_네시